'슛돌이' 이강인이 PSG 데뷔 시즌에 제대로 임팩트를 남겼다.
PSG에서 이강인과 음바페가 각각 올해의 골 후보로 선정됐다.
당시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한 이강인은 전반 10분 아슈라프 하키미가 오른쪽에서 전진한 뒤 낮은 크로스를 시도한 공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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