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이 살해당했는데 22년째 ‘죽인 범인’은 없고 사건의 ‘유력 용의자’만 남았다.
2002년 부산 강서구 명지동 해안 안벽에서 다방 종업원의 시신이 담긴 마대자루가 발견됐다.
A씨 언니는 사건 발생 9일 뒤인 5월 30일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홈플러스 망해도 ‘이것’은 남아야…1700만봉 넘게 팔린 ‘이춘삼’[먹어보고서]
물향기수목원, 1770마리 야생조류 서식…천연기념물 3종 확인
만취 뺑소니 비극…아들 귀가시키던 40대 가장 숨졌다
정조대왕급 3척 한자리에…HD현대重 '이지스함의 날' 지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