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어썸킴' 김하성이 열흘 만에 시즌 7호 홈런을 터뜨렸으나 팀은 경기에서 패했다.
김하성은 4회말 내야 땅볼, 7회말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나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다르빗슈는 계속된 주자 2루 상황에서 치좀의 우전안타로 한 점을 더 잃은 뒤 데 라 크루즈를 유격수 뜬공 처리하고 이닝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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