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리그앙 데뷔골이 리그앙 올해의 골 후보에 올랐다.
올해의 골 후보에 오른 이강인의 득점은 리그앙 11라운드 몽펠리에전에서 나온 득점이었다.
당시 음바페와 이강인의 환상적인 호흡이 눈에 띄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우승 노리는 단계!” 일본 국대 감독의 자신감…“모든 게 진화하고 있어, 결승 무대 가고 싶어”
정몽규 회장 2026년 신년사...3대 혁신안, 각급 대표팀 지원, 코리아풋볼파크 활성화, 아시안컵 유치 외쳐
[오피셜] 이정효 감독 나가고 줄줄이 이탈...광주, 오랜만에 희소식! 주세종과 연장 계약 체결
손흥민 선택이 맞았다! LAFC, MLS 선수들이 뽑은 ‘가장 뛰고 싶은 팀’ 등극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