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30일 22대 국회에 임하는 각오로 "저희만의 이익과 권력이 아닌 오로지 국민을 위한 아주 편향된 싸움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은 '국회에서 싸움 좀 그만하라'고 하지만 저희는 아주 독하게 싸우겠다"며 "하지만 오로지 국민을 위해 싸울 것이고, 특권층과 기득권층, 가진 자와 힘 있는 자가 아니라 국민 다수를 위해 싸우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한편으론 소수와 약자들 편에 서서 싸울 것이고 머뭇거리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황운하 원내대표는 "'국가는 충신의 재로 세워진다' 프랑스 격언으로 혁신당은 재가 될 각오로 이 자리에 서 있다"며 "22대 국회에서 가장 뜨거운 파란 불꽃이 되어 검찰 독재를 종식하고 사회권 선진국의 기초를 닦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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