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과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해 2026년까지 동행하길 원한다는 현지 유력 매체 보도가 나왔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주장으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토트넘은 계약에 포함된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해 2026년까지 손흥민을 팀에 묶어둘 것"이라고 예상했다.
손흥민과 토트넘의 현 계약은 2025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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