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점대 평균자책점을 유지했던 이마나가 쇼타(31·시카고 컵스)가 빅리그 데뷔 뒤 처음으로 무너졌다.
이날 밀워키전에서 4와 3분의 1이닝 8피안타(2피홈런) 7실점을 기록했다.
이마나가는 대량 실점 뒤에도 마운드를 지켰고, 3회에 이어 4회까지 추가 실점 없이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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