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대체불가 공격수 손흥민과 계약 연장을 신중하게 접근하는 모습이다.
30일(한국시각) 영국 디애슬레틱은 "토트넘이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 손흥민은 구단과 2026년까지 계약을 이어갈 것"이라고 보도했다.
토트넘과 손흥민의 계약 기간은 오는 2025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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