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으로 시작해 국내에 마약까지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박씨는 필리핀에 있는 해외 총책 김모씨의 지시를 받아 보이스피싱 범행을 위해 모집한 조직원 중 신뢰가 쌓인 이들을 통해 국내에 마약을 밀반입하고 유통한 것으로도 조사됐다.
경찰은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의 피해 복구를 위해선 박씨의 계좌를 대상으로 기소 전 몰수보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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