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전날까지 출전한 46경기에서 타율 0.324를 기록하며 고감도 타격감을 유지했다.
구본혁은 통산 161승을 거둔 리그 대표 투수 김광현을 무너뜨렸다.
구본혁은 5월 LG가 치른 22경기 중 18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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