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살포한 것으로 추정되는 대남 ‘오물풍선’이 전국에서 150여개가 발견됐다.
합참은 “우리 군은 북한군의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대남전단 살포 시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다”며 “사전에 경찰·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국민안전대책을 강구했다”고 설명했다.
북한의 대남풍선은 민가지역 뿐만 아니라 공항, 고속도로 등에 낙하될 수 있어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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