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정동원, 홍지윤, 안성훈 등 트롯 스타들이 충주에 뜬다.
지난 28일 충주문화관광재단은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024 다이브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3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송가인, 정동원, 백지영, 홍지윤 등이 출연하는 개막콘서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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