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살포한 것으로 추정되는 대남 ‘오물풍선’이 전국에서 150여개가 발견됐다.
합참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대남 전단 추정 물체는 흰색 대형 풍선 2개에 비닐봉투를 매달아 놓은 형태로, 봉투 안에는 종이조각과 쓰레기, 오물 등이 들어 있다.
앞서 북한은 2016년에도 풍선에 오물을 실어 날려 보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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