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새로운 전자 전이 현상 발견으로 반도체 혁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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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새로운 전자 전이 현상 발견으로 반도체 혁신 예고

서울시립대학교 물리학과 장영준 교수 연구팀이 울산대학교 김정대 교수, 미국 버클리 연구소 최병기 박사와 함께 코발트 셀레늄화물(Cobalt Selenide, CoSe₂) 단일층을 새롭게 합성하고, 두 가지 전자 상전이 현상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발견된 전기적 특성은 차세대 반도체 소자 개발에 중요한 가능성을 제시한다.

장영준 교수는 “이번 연구로 개발된 코발트 셀레늄화물 단일층 구조는 두 가지 독특한 전자 상호작용을 연구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수 있으며, 2차원 반도체 소자 개발의 기초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대학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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