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삼성은 28일 박병호와 오재일의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박병호를 품은 삼성도 아쉬움 속에 오재일을 보냈다.
이적 첫해 타율 0.285, 25홈런, 97타점으로 활약했고 이듬해에는 타율 0.268, 21홈런, 94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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