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최근 7경기 타율이 0.172에 불과하다.
오타니 본인은 햄스트링 부상 여파가 해결됐고, 타격 밸런스를 찾았다고 주장한다.
1회 초 슬라이더에 속아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오타니는 3회와 6회 초 2,3번째 타석 때도 1루수 땅볼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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