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배터리 산업 중심지 도약을 향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포항시, 배터리 산업 중심지 도약을 향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이강덕 포항시장과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포항시 대표단은 지난 24일 노르웨이 오슬로에 위치한 배터리 셀 제조사인 ‘모로우(MORROW)’를 찾았다.

특히 이강덕 포항시장은 라스 크리스찬 바커(Lars Christian Bacher) 모로우 대표를 만나 이차전지 산업 연계 강화를 위해 세계적인 양극재 기업인 에코프로를 직접 소개하고 모로우와의 교류 협력을 제안하는 한편 모로우 본사가 있는 아렌달시와 포항시 간의 우호 협력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강덕 시장은 “오는 11월 포항에서 열리는 배터리선도도시 국제 컨퍼런스에 노르웨이를 포함한 북유럽 국가들의 전기차 및 이차전지 산업을 소개하는 노르딕 세션을 별도로 신설, 모로우를 비롯한 북유럽 기업을 초청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