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A씨는 지난해 9월 한 팝업 매장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 멤버와의 일대일 영상통화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50만7천원을 주고 포토북을 구매했다.
2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2∼2023년 2년간 팝업매장과 관련해 접수된 소비자 상담 건수는 모두 27건이었다.
실제 한국소비자원이 올해 1분기 서울 시내 팝업 매장 20곳의 운영 실태를 조사한 결과 단순 체험 매장 두 곳을 제외한 상품 판매 매장 18곳 가운데 상당수의 환불 약관이 소비자에게 불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