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 2경기 연속 안타와 득점을 추가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전날 뉴욕 양키스와 맞대결에서 멀티 히트와 1득점을 추가했던 김하성은 이날 첫 2타석에서 무안타로 물러났다.
김하성의 안타는 샌디에이고가 역전하는 물꼬를 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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