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물에서 에르메스 가방 사라졌다"…범인은 항공사 하청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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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물에서 에르메스 가방 사라졌다"…범인은 항공사 하청 직원

2년간 승객의 위탁수하물에 든 고가의 금품들을 훔친 국내 대형 항공사 하청업체 직원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A씨의 이런 범행은 "4000만원 상당의 에르메스 가방을 잃어버렸다"는 항공사 이용 승객의 신고로 덜미를 잡혔다.

A씨가 소속된 하청업체는 6명씩 1개 조로 위탁수하물 적재 작업을 하도록 하고 있었지만, A씨는 다른 직원들이 담배를 피우러 자리를 피운 틈을 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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