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그대로 '견적'이 나오는 에이스였다.
2020년 198과 3분의 2이닝을 소화한 알칸타라는 지난해에도 192이닝을 기록했다.
국내 병원 3곳을 돌며 팔꿈치 염좌 진단을 받았으나 당사자가 믿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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