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소변과 정액을 뿌리는 등 엽기적인 가혹 행위를 한 10대 청소년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A군 등은 지난 2022년부터 친구인 피해자를 때리거나 괴롭힌 혐의를 받는다.
재판부는 이를 두고 "범행 내용을 보면 피해자를 같은 인간으로 보지 않고 장난감으로 본 것 같다"며 "사람을 사람답게 대하지 않는 것을 어디서 배웠느냐"며 강하게 꾸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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