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유로 2024 명단 제외 아픔을 겪은 페드로 포로를 위로했다.
카르바할이 주전으로 나설 게 유력한 가운데 루이스 데라푸엔테 감독은 포로보다 멀티성에서 우위에 있는 나바스와 페르난데스를 선택했다.
손흥민은 토트넘 주장으로서 포로에게 위로의 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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