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서 지현우는 김지영(임수향)의 적극적인 애정 공세에 고백을 결심하는 '직진남 고필승'의 매력으로 극을 한층 더 흥미롭게 만들었다.
지난 25, 26일 방송된 '미녀와 순정남' 19, 20화에서 지현우는 김지영이 '박도라'라는 정체를 알고 끝까지 지켜주기로 결심함과 동시에 기억을 찾을 수 있도록 나서는 고필승의 고군분투를 선보였다.
또한 다정하고 섬세한 고필승의 행동에 반해버린 김지영이 "좋아한다"고 고백했지만 김지영이 기억을 되찾아 박도라로 돌아왔을 때, 지켜주고 믿어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과 죄책감이 들었기 때문에 고민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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