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차량 7대를 들이받고 도주했던 운전자가 경찰 조사 과정에서 결국 음주 운전을 한 사실을 인정했다.
당초 A 씨는 경찰에 '음주 운전을 하지 않았다'고 진술했으나, 경찰이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자 "맥주 500㏄ 2잔을 마셨다"고 번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차량분석을 통해 A 씨의 신원을 특정했지만, 그는 휴대전화도 꺼놓고 잠적했다가 이틀 뒤인 2일 오후에서야 경찰서에 자진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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