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하던 '어썸킴'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3출루 활약을 펼쳤다.
홈팀 샌디에이고는 루이스 아라에즈(1루수)-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주릭슨 프로파(좌익수)-제이크 크로넨워스(2루수)-매니 마차도(3루수)-데이비드 페랄타(지명타자)-잭슨 메릴(중견수)-김하성(유격수)-카일 히가시오카(포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샌디에이고는 6회초 소토의 1타점 2루타로 양키스에 선취점을 내줬지만, 6회말 무사 만루에서 메릴의 1루수 땅볼 때 3루주자 크로넨워스의 득점으로 1-1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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