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하고 사고 내자 차량 버리고 이틀간 잠적.
대전에서 술을 마신 채 차를 몰다가 다른 차량 7대를 들이받고 도주했던 운전자가 음주운전 사실을 부인했으나 경찰의 증거 제시에 결국 음주운전을 인정했다.
이 운전자는 사고 직후 휴대폰을 꺼놓고 잠적하는 등 음주 증거를 은폐하려했으나 모임장소인 식당 이용기록 등을 토대로 경찰이 음주여부를 추궁하자 마지못해 음주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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