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이 친구와 놀다가 하천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1명은 물에서 스스로 빠져나왔지만, 다른 한 명은 하천에 휩쓸려 실종됐다.
소방 당국은 사고 3시간 만에 실종 지점에서 70m가량 떨어진 물속에서 숨진 학생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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