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억 원대 사기 혐의로 기소된 그룹 디셈버 멤버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5부(류호중 부장판사)는 전날 선고 공판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윤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거액의 돈을 가로챈 뒤 초기 범행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 중인데도 자숙하지 않고 계속 범행했다"며 "피해자 중 한 명은 좋아하는 연예인이던 피고인으로부터 사기를 당해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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