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그룹 스테이지에서 파이널 티켓을 확보한 지엔엘 이스포츠, 광동 프릭스, 젠지가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한국 팀의 자존심을 걸고 경기에 참가한다.
젠지와 지엔엘 이스포츠는 여러 팀들의 화력에 순위 상승에 실패했고, 광동 프릭스는 TOP4에 올랐지만 나투스 빈체레와 케르베로스, 17게이밍의 치킨 경쟁에서 가장 먼저 탈락했다.
광동 프릭스는 끝까지 생존하며 치킨 경쟁에 나섰며 순위 포인트를 올렸지만 2킬 포인트에 그치면서 순위는 6위로 떨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