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강형욱이 당당하게 말하자고 아내를 설득했고, 수잔 역시 강형욱에게 고객를 끄덕였다고 전했다.
강형욱은 “아내는 통일교를 빠져나온 뒤 장인을 거의 보지 않았다.
(아내는) ‘나 같은 통일교 2세들을 돕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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