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화는 이튿날 하주석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정규시즌 개막 이후 11경기 34타수 11안타 타율 0.324 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73으로 활약 중이었던 하주석도, 시즌 초반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한화도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었다.
최원호 한화 감독은 2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SSG 랜더스와의 시즌 8차전을 앞두고 "(하)주석이는 일단 필드 훈련을 시작했다"며 "연습경기 일정이 잡혀야 뛰는 걸 볼 수 있을 것 같다.(연습경기에 나서는 건) 이달 말 정도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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