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부산 중구 출격…김용임·홍자 축하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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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부산 중구 출격…김용임·홍자 축하무대

44년 전통의 국내 최고, 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부산광역시 중구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트롯 여신' 홍자가 스페셜 초대가수로 출격한다.

오는 26일(일)에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2073회는 '부산광역시 중구 편'으로, 부산항 제1부두에 마련된 특설무대에 총 15팀의 본선 진출자들이 올라 흥과 끼의 대결을 펼친다.

이 가운데 부산 중구 편에 트롯계의 영 레전드로 불리는 홍자가 스페셜 축하무대를 꾸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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