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이적설' 히샬리송, 토트넘에 뼈 묻는다…계약 만료까지 '안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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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이적설' 히샬리송, 토트넘에 뼈 묻는다…계약 만료까지 '안 나가'

히샬리송은 2022-23시즌을 앞두고 에버턴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이 기간 동안 히샬리송은 8경기에서 9골을 넣는 뛰어난 결정력으로 토트넘을 구했다.

지난 겨울에도 사우디에서 히샬리송에게 관심을 보였으나 토트넘은 제안을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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