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과 안치홍 모두 까다로운 타자였지만, SSG는 확률상 안치홍과 상대하는 게 더 낫겠다고 판단했다.
안치홍은 "(1루 수비에 대해) 불편한 건 없고, 어느 정도 적응했다.송구를 다 잡진 못해도 잡을 수 있는 건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며 "처음엔 (류)현진이 형이 나왔을 때 선수들이 평소보다 부담을 느끼는 것 같았는데, 이제는 그런 게 없는 것 같다.(류현진의 플레이 스타일에 대한) 적응은 괜찮을 것 같다"고 전했다.
24일 SSG전에서 7-5로 승리한 한화는 25일 경기에서도 4-2로 승리하면서 연이틀 2점 차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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