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메양은 마르세유 소속으로 팀은 준결승에 머물렀지만 오바메양은 10골을 터트리며 득점왕에 오르는 활약을 선보이며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아스널은 재계약과 함께 주장 완장까지 줬는데 오바메양은 실망스러운 모습을 반복하다 쫓겨나듯 떠났다.
마르세유에서 오바메양은 부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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