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로나는 올 시즌 리그 마지막 상대로 그라나다를 만났다.
지로나가 4-0으로 앞서던 후반 16분 그라나다에서 퇴장자가 나오며 경기는 완벽히 지로나 쪽으로 기울었다.
이번 경기로 시즌 내내 지로나 돌풍을 이끌었던 도우비크가 다시금 라리가 득점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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