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만에 '덜미'…경복궁 낙서 배후 '이팀장' 오늘 구속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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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만에 '덜미'…경복궁 낙서 배후 '이팀장' 오늘 구속심사

경복궁에 낙서하면 돈을 주겠다며 10대들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 30대 A씨가 구속 갈림길에 섰다.

앞서 A씨는 지난해 12월 16일 경복궁 영추문, 국립고궁박물관, 서울경찰청 동문 담벼락에 스프레이를 이용해 ‘영화공짜 윌OO티비.com feat 누누’라는 약 30m 문구를 임모군과 김모양에게 낙서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A씨의 지시를 받았던 임군과 김양은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사회연결망서비스(SNS)를 통해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낙서를 하면 돈을 주겠다’는 의뢰를 받아 의뢰자가 정한 장소에서 지정된 문구를 스프레이로 기재했다고 범행 동기를 진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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