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낮 12시 30분부터 약 50분 동안 진행됐고, 구속영장은 오후 8시 24분께 발부됐다.
이 대표는 사고 후 김 씨 매니저에게 허위로 자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고, 전 씨는 김호중 차량의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제거한 혐의(증거인멸 등)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이후 사고 수습을 하지 않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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