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의 중심에 선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39) 보듬컴퍼니 대표가 24일 저녁 입장을 밝혔다.
강 대표는 우선 CCTV로 직원의 근무 행태를 감시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배변 봉투에 스팸 6개를 담아줬다는 주장도 강 대표 부부는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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