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5조3000억원 가량을 투입할 인도네시아 라인 프로젝트 설비 증설 속도 조절을 통한 신용등급 추가 하향을 막고자 한다.
오는 2025년까지 39억달러의 투자를 계획한 라인 프로젝트는 작년 초 해외 글로벌 금융기관들과 12년간 장기차입 계약을 진행해 외부 조달을 완료했다.
복수의 신용평가사들은 롯데케미칼의 주력 사업인 석유화학 시황 개선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고, 장기적인 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그룹 차원의 투자 기조도 지속할 방침이라 그룹 차입 규모 감축은 어려울 듯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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