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연과 박소율, 김민준이 오는 9월 개최되는 세계주니어10볼선수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들 3명은 대한당구연맹이 최근 서울 서초구 재클린포켓클럽에서 개최한 ‘’2024 WPA 세계주니어10볼선수권대회‘에서 대표로 뽑혔다.
김성연(서울 대신고)은 풀리그에서 5선승을 거두며 U-19(19세 이하) 남자대표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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