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동차 제조사 상하이자동차그룹(上海汽車集団)은 독일의 폭스바겐 산하 아우디와 공동으로 개발하는 전기자동차(EV)를 내년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전동차 플랫폼을 공동으로 개발한다.
올리버 블루메 최고경영책임자(CEO)는 올 4월 아우디와 상하이자동차가 공동 개발하는 1호 모델을 2026년 시장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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