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터글로벌 한터글로벌이 베트남 종합엔터테인먼트사 Multimedia Content Connection Group과 한국, 베트남을 연결하는 슈퍼플랫폼구축에 나선다.
한터글로벌(대표이사 곽영호)은 "베트남의 종합엔터테인먼트 그룹 Multimedia Content Connection Group(CEO Le Dinh Trong, 이하 MCN 그룹)과 MOA(합의각서)를 체결하고, 베트남 문화 산업을 선도할 슈퍼플랫폼 구축 개발에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라고 24일 밝혔다.
이번 MOA의 체결로 양사는 베트남 문화 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중심의 확장형 슈퍼플랫폼 구축 개발 및 사업, 신인 개발 및 아티스트 트레이닝을 위한 아카데미의 사업 및 기타 관련 사업 분야 등에 관한 공동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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