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20대 선생님들을 대하는 태도를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이런 사람이 잘 된다.내 입에다 사탕 넣어주는게 좋지.안그러냐"라며 어느정도 용인하는 분위기였다.
박명수는 "이거는 절대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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