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언론 "사비 감독, 한국 축구 대표팀 사령탑 제안 받았지만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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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언론 "사비 감독, 한국 축구 대표팀 사령탑 제안 받았지만 거절"

사비 에르난데스(44) FC바르셀로나 감독이 한국 축구 대표팀 사령탑직을 거절했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와 관심을 끈다.

스페인 스포츠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4일(이하 한국 시각) "지난 1월 바르셀로나를 떠나기로 결정한 지 몇주 후 사비 감독은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직) 제안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후 사비 감독은 구단의 설득 노력 끝에 바르셀로나 감독 생활을 계속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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