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 가이' 손흥민(토트넘)이 호주에서 경기를 마친 후 인터뷰를 거절했다.
이처럼 숨가쁜 일정을 소화한 손흥민은 호주에서 열린 뉴캐슬전 직후 현지 기자들의 인터뷰 요청을 받았다.
현지 기자들이 손흥민의 요청을 받아들이자 "고맙다"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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