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등 유명인을 비방하는 영상을 올린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의 운영자의 2억 원대 재산이 동결 조치됐다.
A씨는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를 운영하면서 장원영을 비롯한 유명인 7명을 비난하는 가짜뉴스 영상을 제작해 23차례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장원영 소속사 측이 유튜브 채널 운영자 정보공개 명령을 허가받은 직후 유튜브 채널을 삭제하는 등 증거인멸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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