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오가는 둘레길에 버젓이 양귀비 재배...경찰, 드론 순찰로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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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오가는 둘레길에 버젓이 양귀비 재배...경찰, 드론 순찰로 적발

산책로로 조성된 둘레길 주변에 양귀비를 불법 재배하던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4일 경남경찰청은 전날 '안전드림 324 드론순찰대'가 의령군에서 드론 순찰을 하던 도중 양귀비로 추정되는 의심 물체를 발견하고, 둘레길 주변에 자라난 양귀비 30주를 확인해 이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남경찰청 범죄예방진단팀과 드론 전문 인력 등 7명으로 구성된 드론순찰대를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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