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귀가하던 50대 남성이 사흘째 실종 상태다.
지난 21일 새벽 대전 유성구에서 귀가 중 실종된 김학영씨.
가족에 따르면, 김씨의 아내는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남편을 맞이하러 집 앞으로 나왔고 편의점에서 잠시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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